삼성에버랜드(www.everland.com)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단체급식사업에서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을 갖춘 업체로 선정됐다.
삼성에버랜드는 이번 HACCP 지정으로 식품진흥기금 지원 등 우대조치를 받게 된다. HACCP는 식자재 생산부터 가공, 유통단계를 거쳐 소비자가 음식을 섭취하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운 요소를 관리하는 체계로 지난 95년 근거조항이 신설된 이래 축산물, 냉동수산품, 유가공품 등에 적용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