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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교포 공장에서 사망

용인신문 기자  2000.1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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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교포 신아무개씨(65·여)가 양지면에 소재한 스치로플 생산공장인 H화학 현장에서 스치로플 원료를 압축해 박스 등을 제작하는 성형압축기계에 오른쪽 어깨와 머리가 끼어 뇌파열로 사망. 신씨는 99년 관광비자로 입국해 불법체류중인자로 올해 8월부터 이 공장에 근무했다. 사체는 유족에게 인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