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최초 소년소녀 시립합창단 창단

용인신문 기자  2000.12.27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내년 상반기중 창단된다.
용인시는 용인을 알리는 문화사절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는 소년소녀합창단의 재정 지원과 체계적 관리를 통해 청소년 문화를 육성하고 용인의 대표적 예술단체로 관리 운영할 계획이다. 총 65명의 초중고 남녀 단원으로 구성될 합창단은 앞으로 내년 1월 안으로 조례제정을 통해 설치 근거를 마련한 후 치휘자, 피아노 반주, 기획홍보담당 등 3명의 상임 단원을 특별임명 혹은 공개모집에 의해 임명할 예정이다. 또 비상임 단장을 별도로 둘 예정이며 합창단 연습실과 사무실은 문예회관에 두게된다.
지난 98년 초중고 남녀 학생 50명으로 창단된 용인소년소녀합창단은 그동안 단원 회비에 의한 열악한 운영을 하면서도 대내외적인 활동을 통해 수준 높은 화음을 인정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