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0-30대 여성의 20퍼센트 이상이 자녀의 필요성을 느끼지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일본 총리부가 출산감소 대책과 관련, 전국의 약 5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실시해 3일 발표한 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84.5퍼센트가 "결혼할 경우 자녀를두어야한다"고 응답했으나 10.4퍼센트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대답.
그러나 18-29세의 여성 가운데는 자녀의 필요성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이20.2퍼센트에 달했으며,동일 연령층의 남성들 사이에서도 13.0퍼센트나 결혼후 자녀를두지않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드러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