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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문씨 용인향토학교 돕기

용인신문 기자  2001.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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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세밑을 녹여주는 훈훈한 인정의 자리가 마련됐다.
연말을 맞아 (주)데무 최병문 대표이사가 용인향토학교 학생들에게 따뜻한 코트 한벌씩을 선물했다. 최 대표는 평소 불우이웃과 이재민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향토학교 학생들에게는 매년 연말에 1회씩 올해로 12년째 도움을 주고 있다.
정필영 교장은 "각박한 세상에서 이렇게 잊지않고 해마다 찾아줘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