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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마을 일일장터 및 일일찻집 열어

용인신문 기자  2001.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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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면 소재 인보마을(천주교 인보성체마을, 원장 장영옥)에서는 지난 달 21일 가족, 친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장터와 일일찻집을 열었다. 장터에서는 의류와 떡볶이를, 찻집에는 십전대보탕 등 차를 판매하였으며, 그 수익금은 불우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