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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랍 28일, 김옥균 주교 은퇴미사

용인신문 기자  2001.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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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로 17년간 재직한 김옥균 주교(77)의 은퇴 미사가 구랍 28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진석 대주교와 김수환 추기경, 모란디니 바티스타 교황대사를 비롯한 주교단 및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거행됐다.
용인 출신의 김 주교는 가톨릭 성신대를 졸업, 1954년에 사제로 서품됐으며 1985년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