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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도로 정체심화

용인신문 기자  2001.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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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도심도 곳곳 혼잡해

연말연시 연휴를 전후해 고속도로는 물론 고향이나 스키장 등을 찾아 연휴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몰리려 상하행선 모두 여러 구간에서 정체를 빚었다.
특히 스키장을 찾는 인파가 몰린 영동고속도로는 강릉 방향으로 신갈∼양지 17㎞구간과 회덕 부근에서 차량들이 느리게 움직였고, 횡계∼강릉 21㎞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속도를 내지 못했으며 서울 방향 용인∼마성 5㎞구간에서도 심한 정체 현상을 보였다.
용인지역 도심 곳곳에서도 연휴가 시작된 30일부터 빠져나가는 차량으로 인해 북새통을 이뤘고, 1일엔 상행선 차량들이 고속도로와 국도로 몰려 곳곳에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