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양주시 대표단(단장 양주시 최고의결기관인 인민대표부 상무위원회 주임 지이체)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용인시와 시의회를 방문해 양 도시간의 우호 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한 협의를 했다.
이들은 올 10월중 양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한국 주간행사에 용인시의회 우호교류 대표단과 중소기업 대표단이 양주시를 방문해 줄 것을 요구하고 골프장 건설 및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고 표명했으며 시의회는 농업부문 양주시 진출 여부 등을 제시해 긍정적인 의견을 교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