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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부 인터넷 무료 교육

용인신문 기자  200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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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정보화 시대의 소외 계층인 주부들의 정보 이용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올해 주부 100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무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오는 2월중 인터넷 활용 중심의 월 20시간 과정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기흥, 수지, 김량장동, 역북동, 마평동, 포곡면, 백암면 등 정통부 지정 8개 학원에서 실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