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과자 각설탕 넣어 보관>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할 때는 병이나 진공팩 등에 각설탕 한 개를 함께 넣어두면 좋다. 각설탕이 습기를 흡수,과자가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밥을 전기 밥솥 중앙에 모아 보온>
전기 밥솥의 밥을 맛있게 보온하려면 밥을 밥솥 중앙으로 몰아 놓아야 한다. 넓게 퍼져 있으면 표면적이 늘어나 수분이 계속 증발되어 밥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커피 찌꺼기로 식기 기름때 닦아 >
식기의 기름때를 없앨 때 커피 찌꺼기가 아주 유용하다. 식기에 커피 찌꺼기를 뿌린 다음 스펀지로 문질러 닦아내고 더운물로 헹구면 기름때가 말끔히 제거된다.
<연뿌리를 맛있게 조리하려면 >
연뿌리는 흰색깔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삭아삭하게 씹히도록 요리하는 것이 한층 맛을 돋군다. 그러므로 연뿌리를 썰어서 곧바로 요리에 사용하지 말고 식초를 탄 물 속에 담가 둔다. 이렇게 하면 연뿌리의 색이 유지되고 씹기에도 편해져 아주 좋아진다.
<냉수에 퍼져 나가면 상한 우유 >
우유가 상했는지 의심이 가면 냉수에 몇 방울을 떨어뜨려 보면 된다. 우유가 물에 퍼져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고 퍼지지 않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이다.
< 남은 햄 보관할 때는 마가린 발라 >
요리하고 남은 햄을 오래 보관하려면 잘린 면이 변색되거나 맛이 변하게 된다. 이때 마가린을 조금 떠서 햄 표면에 발라두면 맛의 변질이나 부패를 막아준다.
< 감자 요리 방법 >
흔히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썰은 후 요리에 사용하는데 그러나 이런 요리 방법은 물에 녹기 쉬운 수용성 비타민의 양분과 전분질등을 파괴 시키므로 우선 감자는 통째로 삶은 후 껍질을 벗겨야 한다. 또 조리에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사용하는 것이 양분도 보존되고 또 맛도 훨씬 좋아진다.
<김칫독 밑에 밤, 도토리 잎을 >
김칫독 밑에 밤, 도토리 잎을
김장 김치를 덜 시게 하려면 김칫독 밑에 10cm 두께로 밤잎이나 도토리 잎을 깔아두면 좋다. 알칼리성을 지닌 이들 재료가 산성인 김치의 신맛을 중화 시켜 김치를 시지 않게 한다.
<카레가 짜게 되었을 때는 사과즙을 >
간을 잘못해 카레가 너무 짜게 되었을 때는 사과즙이나 토마토 케첩을 넣으면 짜맛이 줄어든다.
< 커피용 필터로 걸러 기름 재사용 >
한번 사용한 기름을 다시 깨끗하게 만들려면 커피용 필터로 한번 거르면 된다. 기름을 담은 그릇 안에 마늘과 생강 한쪽씩 넣어두면 냄새까지 제거된다.
< 전자레인지 가열 후 고춧 가루 보관 >
고춧 가루를 보관할 때 전자 레인지를 사용해보자. 랩을 씌우지 말고 1분 정도 가열한 후 보관하면 잡균의 번식을 막고 습기도 제거되어 고춧가루 향이 오래 보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