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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장 술취해 가족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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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들어와 가족에게 폭력을 행사한 포곡면의 40대 가장 경찰행.
경찰은 지난 13일 술에 취해 들어온 곽아무개(44·남)씨가 아내 정아무개(43)씨에게 술을 사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머리를 때리고 싸움을 말리던 딸에게 재떨이를 던져 팔에 상해를 입힌 혐의로 곽씨를 폭력행위로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