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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전자상거래 구축

용인신문 기자  2001.01.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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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체 인터넷 기반 환경을 갖추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일동후디스㈜ 등 6개 업체의 전자상거래 인터넷 사이트를 구축했다.
삼성 SDS의 무상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기업별 전자쇼핑몰과 상품 홍보물 등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주문 또는 구매를 하는 시스템으로, 시는 올해 말까지 업종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참여기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