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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시달리다 끝내 자살

용인신문 기자  2001.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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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에 시달리다 운명을 달리한 사건이 최근 용인의 Y정신병원에서 발생.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평소 환청·망상으로 정신병을 앓아온 김아무개(45·여)씨가 병원 세면창에 고무호스로 목을 메 자살했다고 밝혀.
경찰은 변사자의 인적사항이 정확하지 않아 지문채취 등을 통해 보호자를 신변확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