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건설교통위(위원장 김영일) 소속 김윤식(민주당·용인을)의원은 8일 김윤기 건교부 장관 등을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전체회의에서 한국부동산신탁 부도에 관한 보고를 듣고 서민 계약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측의 피해 보존대책이 무엇인지를 집중 추궁했다.
민주당 “중소업체 IT화 지원”
민주당 남궁 석 정책위의장과 김윤식 중소기업특위위원장은 지난 4일 구로공단내 정보통신(IT) 업체를 방문, 업계 현황을 듣고 전자상거래 제도 도입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휴대폰 충전기 및 액정디스플레이 장치를 생산하고 있는 이레전자산업, (주)파이컴 등을 잇따라 방문한 이들은 “1만여개 중소업체의 IT화를 통해 사내 정보화 단계를 넘어서 전자상거래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함으로써 지식강국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