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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예정대로 해야"

용인신문 기자  2001.0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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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에 들어설 용인여성회관내 수영장 설치 여부를 놓고 논란이 거듭되는 가운데 용인시가 20~50대의 수지 지역 주민 1162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362명 가운데 64.6%가 향후 수요를 감안해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 당초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32.9%가 답해 97.5%가 수영장 설치를 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영장은 제외돼야 한다는 응답은 0.6%에 그쳤다.
이와함께 수지지역의 문화 복지공간이 전무하다는 답이 57.5%, 부족하다가 38.4%로 나타났다. 시는 이같은 결과를 의회 설명을 거쳐 시민 공표 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