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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하수처리장 오염가중

용인신문 기자  2001.0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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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가 기준치의 2배초과

포곡면 하수종말처리장이 수질오염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동안 전국의 하수종말처리장 163개를 대상으로 방류수 수질을 검사한 결과 4개 하수종말처리장의 수질이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중 용인시 포곡면 용인하수종말처리장은 BOD가 기준치의 2배인 41.8ppm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