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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돌 화백 일본서 첫 개인전

용인신문 기자  200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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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이돌 화백 일본서 첫 개인전
4월 11일부터 교토 캐피탈 갤러리에서

<‘통일’주제로 24점 전시>

‘용인신문’에 지난 96년부터 시사 만화를 연재하는 이돌 화백(본명 윤기헌)이 오는 4월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일본 교토에서 ‘통일’을 주제로 첫 개인전을 연다. <인터뷰 5면>
이화백은 용인출신으로 태성중고등학교· 청주사범대학을 졸업하고, 용인· 안양· 부천의 지역신문 기자를 거쳐 94년부터 4년간 중부일보 시사만화 화백을 지내기도 했다. 이후 98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현재 교토 세이카 대학원 만화과에 재학중이다.
이화백은 통일에 대한 총 24점여의 풍자만화를 교토 캐피탈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일본 연락처: 001-81-707-7656, e-mail: chihe@yahoo.co.kr / yunchih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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