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사는 2001년 4대 기획의 일환으로 용인 관내의 문화재와 유적지, 전통문화의 현장 등을 직접 답사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장에서 특강을 실시하는 용인문화유적 답사반 운영을 5년만에 재개합니다.
용인신문사는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주민에게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용인시의 전통문화를 발전 계승시킴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학생들에겐 교육효과도 향상시킬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용인문화유적답사반 운영안내>
□운영일시: 매월1회 일요일 운영 / 총10회 예정
(본지 통해 일정 공고 및 개별통보)
□답사지역: 지정문화재, 유적지, 전통문화 현장
□신청자격: 용인시민(주부·청소년 등 환영)
□특 전: 자료집 제공, 분야별 전문강사 현장 특강
□진 행: 단장 -홍순석 교수(강남대 국문과/한국학연구소장)
진행 -김종경 (용인신문사 편집국장)
□접 수 처: 용인신문사 총무부(선착순 모집)
전화 (031-336-3133) 팩스 (031-336-3132)
□주 최: 용인신문사
□주 관: 용인향토문화지킴이 시민모임
□협 찬: 뺙껜?한국학 연구소
용인시, 용인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