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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정시책 설명회

용인신문 기자  200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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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장 14개 읍·면·동 간담회 등 현장방문

예강환 시장은 오는 2월9일부터 3월3일 사이에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7일간 순회하며 2001년도 시정시책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예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고, 시정시책의 성과와 추진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해 지역사회 안정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예시장은 또 사회지도층과의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시정의 협조와 지원대책을 강구하는 등 행정의 신뢰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각 지역에 산재해 있는 경로당, 경찰, 소방파출소, 의용소방대, 기동순찰대, 읍·면·동대본부 등 현장을 방문하고 2000년 수해복구 사업장을 비롯해 집단민원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이밖에도 읍·면·동 민원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별 유관기관장과의 인사를 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1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개 읍면동을 방문하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2월19일(수지읍/구성읍) △2월20일(기흥읍/역삼동) △2월21일(이동면/남사면) △2월28일(포곡면/모현면) △2월26일(양지면/동부동) △3월2일(백암면/원삼면) △3월3일(유림동/중앙동)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