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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장 벤치마킹 차질

용인신문 기자  200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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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통령 용인방문 계획에 급히 귀국

예강환 시장이 용인경량전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캐나다 미국 등 3개국 방문길에 올랐으나 12일 새벽 급히 귀국했다. <관련기사 본보 382호>
예시장은 일본을 거쳐 캐나다에 체류중이었으나 김대중 대통령이 14일 용인시 이동면 소재 향토기업인 홍진크라운 방문계획이 잡히자 남은 일정을 포기하고 단독 입국, 경전철 벤치마킹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