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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국민회의 확대 당직자 회의

용인신문 기자  1999.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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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국민회의 용인시 지구당(위원장 김정길)은 지난 3일 확대 당직자 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올 보궐선거와 지역현안 문제들에 대한 집중토론을 벌였다.
이날 회의는 지구당 핵심당직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후보예정자들의 사전선거운동
에 대한 대책과 공직자들의 선거개입의혹을 제기하며 적발될 시 강력히 대처키로 했다. 또
수원시의 영덕리 편입추진등에 대해서는 중앙당에 반대의사를 전달할 것을 결의했다.
이들은 또 선거를 의식한 듯 “시장이 구속되어 행정공백이 심각한 실정임에도, 시 고위
공직자가 근무 시간 중에 굳이 참석할 필요도 없는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