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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5범 아파트 침입, 발각되자 유리조각 휘둘러

용인신문 기자  2001.0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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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침입해 난동을 부린 절도범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수지읍의 H아파트에 침입한 전과 5범의 김아무개(38·남)씨가 주인 김아무개(51·남)씨에게 발각되자 유리조각을 휘둘러 주인 김씨와 김씨의 아들에게 상해를 입혀.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피의자 김씨를 체포해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