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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죄마져 틀켜버린 재소자

용인신문 기자  1999.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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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 수감중인 재소자가 수감되기 이전에 저지른 또다른 범행이 들통나 추가입건.
지난 5월 중순부터 절도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성아무개씨(27)는 수감되기 얼마전인 2월 중순 오전 9시께 기흥읍 신갈리 D여관에 침입, 잠을 자고 있던 손님의 주머니를 뒤져 현금과 수표 등 모두 1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