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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들 발로 차량 차다 말리는 주인까지 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1.0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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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세워둔 차를 손괴한 취객들에게 잘못을 나무란 시민이 폭행당해.
경찰에 따르면 23일 풍덕천리에서 정아무개(30·남)씨 등 5명이 술에 취해 길가에 세워둔 차량을 발로 차자“왜 남의 차를 발로 차느냐”며 지나가는 피해자가 묻자 이에 시비를 걸어 폭행행사. 경찰은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