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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안시켜 준다고 폭행

용인신문 기자  1999.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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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연극협회장을 맡고있는 박아무개씨가 자신이 사회자로 일하고 있는 K나이트클럽에서 술에 취한 한 군장교로부터 폭행을 당해 망신살.
박씨는 지난 8일 새벽 3시께 K나이트클럽 홀에서 사회를 보던중 술에 만취한 육군 모부대 소속 윤아무개(35) 소령으로부터 노래를 시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얼굴 등을 마구 폭행당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