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공공근로 사업이 20일 현재 41개 사업에서 예산액 5억9309만여원 중 3억1820여만원이 집행(추정)돼 53.7%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일반노무사업에 1억7598만여원 △전산화사업에 9441만원 △행정보조업무에 3005만여원 △사회복지업무보조에 7634만여원 △환경정화사업에 1012만원 △일반노무사업에 1억2454만여원이 각각 집행됐다고 밝혔다.
이중 전산화사업의 진행비율이 57.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환경정화사업이 33.7%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다.
이밖에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을 벌이고 있는 일반노무사업의 각 읍면동 진행비율의 경우 이동면이 68.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구성면이 44.3%로 저조한 비율을 보였다.
한편 시는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를 통해 공공근로 요원들의 경제구제와 지역사회의 불우이웃을 돕는 사업을 계속 벌여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