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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농정예산 179억원

용인신문 기자  2001.03.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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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9일 내년도 농림사업예산안 179억원을 확정, 도에 상정했다고 밝혔다.
시 농정심의회에서 확정한 이번 예산안은 지난해에 상정한 148억보다 21.3% 증가한 금액으로 사업량도 지난해 36건에서 49건으로 늘었다.
이번 예산안에는 국고지원 56억원.지방비 17억원, 국고 융자 64억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실시되는 논농업 직불제사업을 포함, 송아지 안정제사업, 한우육성사업 등 공공사업 신청이 늘어 예산액이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