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재향군인회(회장 한창산)는 지난 27일 시 향군회관에서 국가정보원 후원으로 정부의 대북정책 설명을 위한 안보정세설명회를 개최했다.
안보단체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설명회에서 국정원 관계자는 무력도발 불용, 흡수통일 배제, 화해·협력 추진 등 대북정책 3원clr을 설명했다.
또한 일방적 대북 경제지원 논란에 대해서는 국민의 정부들어 1억 8600만불을 지원했으나 이는 문민정부가 같은 기간동안 지원한 2억8400만불보다 적은 규모로 실사구시 원칙에 따라 남북상호간에 이익이 되는 방향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