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한국방문의해와 2002년 월드컵을 맞아 용인시는 지난 6∼7일 기흥모범운전자회 사무실과 문예회관 소회의실에서 모범운전자 120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용인시 관광이미지의 개선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용인’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세부적인 사항이 집중 거론됐다. 이를 위해 시는 외국인 관광객 응대를 위한 기초영어, 일어에 대한 책자와 테잎 등을 배부하는 한편 자원봉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