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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카트 쓰다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1.03.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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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잃어버린 카드로 현금과 물품을 구입하다 경찰에 덜미.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수원시 우만동 노상에서 조아무개(26·여)씨 소유의 카드를 습득한 안아무개(41·남)씨가 풍덕천리에 위치한 까페 주인 최아무개(41·여)와 짜고 술값 명목으로 120만원 상당을 지출한 것으로 속이는 등 합계 24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했다고.
경찰은 카드회사의 제보로 안씨와 최씨를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