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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 새해 사업계획확정

용인신문 기자  2001.03.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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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총(지부장 마순관)은 지난달 27일 용인문예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00년도 사업 결산 보고 및 200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했다.
용인예총은 올해 용인예술지 발간을 비롯 청소년 종합예술제, 다채로운 기획사업 등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의욕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현행 약간명으로 돼 있는 부지부장을 2명으로 줄이는 한편, 러닝메이트제를 도입해 부지부장 역할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관을 수정, 지부장 선거 전 임시총회를 열어 개정키로 했다.
한편 감사를 맡고 있던 유경석 연극협회지부장에 당선되면서 감사 사의를 표명함에따라 공정배 연예협회 부지부방이 감사에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