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해 용인의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용인시생활체육협의회는 지난 12일 임시총회를 열고 경선을 거쳐 생활체육 서울시축구연합회장을 역임한 이의민씨를 임기 3년의 용인시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의민 회장은 지난 25년동안 생활체육 축구와 인연을 맺고 체육봉사를 해온 생활 체육인으로 이동면 시미리 태생이며 현재 마평리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선진국의 경우 생활수준이 올라가는 것과 함께 최소한 한가지 운동정도는 건강을 위해 즐길수 있는 여유를 갖고 있습니다. 용인시민도 최소한 한가지 스포츠를 취미삼아 즐기면서 건강과 지역 화합에 기여했으면 합니다."
이회장은 스스로가 생활체육인임을 자부하면서 앞으로 대회에 함께 참여하면서 회원과 호흡하는 가운데 용인의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킬 것을 약속한다.
그동안 서울에 거주해오면서 관악구축구협의회장도 역임한 그는 서울에는 40여개의 분야로 생활체육이 세분화 돼 있을 정도로 활성화 돼 있다며 용인에서도 개인의 취미와 성향에 맞게 체육분야를 골라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분야 확장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생활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