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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순찰대 창고에 불

용인신문 기자  2001.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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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전 2시30분께 용인시 수지읍 죽전리 용인경찰서 방범순찰대 폐품창고에서 불이나 4평 가량의 창고에 보관중이던 폐타이어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창고는 순찰대원들이 잠자는 내무반 건물 뒤쪽에 붙어 있었으나 불길이 번지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