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시 외곽 학습 공간이 부족한 청소년을 위해 학습공간 제공과 자원봉사자를 통한 학습지도 및 상담 등을 위해 6개소의 청소년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양지면 복지회관내에 소재한 양지청소년 공부방을 인터넷 공부방으로 꾸며 개소식을 가졌다. 이곳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인터넷을 활용하며 공부할 수 있다.
청소년공부방 운영 상황은 다음과 같다.
■청소년 시범 공부방=용인시노동복지회관 2층, 27평 55석
■내기 청소년 공부방=남사면 내기복지회관내, 30평 46석
■원천청소년공부방=이동면 원천복지회관내, 67평 96석
■원삼면 청소년 공부방=원삼면 원삼복지회관내, 60평 47석
■백암청소년공부방=백암면 백암복지회관내, 58평 72석
■양지청소년인터넷 공부방=양지면 양지복지회관내, 57평 96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