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여성암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여성암 예방 및 사망율을 저감시킬 계획이다.
보건소에 따르면 용인시 관내 총 여성인구 17만5646명(40~65세 여성인구 3만9708명) 중 생활보호대상자, 실직가정 및 저소득층 여성, 직계 가족중 암발생 병력이 있는 가족 구성원, 자가검진 결과 이상소견이 있는 여성, 검진결과 이상소견 있는 여성 등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2005여만원을 투입, 관내 강남병원 외 15개 병의원을 지정해 암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