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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사단 폭설피해 현장 복구의 손길

용인신문 기자  2001.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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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예강환 시장과 육군 제 55사단 권영석 소장이 양지면 남곡리 비닐하우스 폭설피해 복구현장을 방문해 장병들의 복구작업을 둘러보고 이들을 격려했다. 권소장은 이날 적극적인 대민지원을 약속했고 예시장은 이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에 따르면 17일 현재 55사단을 비롯한 7673특공연대(대령 조영찬) 병력 만여명의 인력이 설해복구에 동원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