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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신자들 금학천 청소

용인신문 기자  2001.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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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담임 목사 배태옥) 100여명의 신자들은 18일 금학천 살리기 운동 일환으로 금학천변의 쓰레기 줍기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