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 55사단은 “지역 민·관·군 통합방위태세와 동원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화랑훈련을 지난 25일부터 시작해 오는31일까지 용인·안성 지역 일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 “가상의 대항군(어깨에 황색띠)을 편성·운영해 시가지에 투입한다”는 55사단은 “대항군 복장을 하거나 수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발견시에 신속히 가까운 군부대나 경철서·예비군중대에 신고해 달라”고 덧붙였다.
화랑훈련은 연례적인 행사로 향방 예비군 불시동원 및 향방 작계훈련, 주민신고 훈련 등이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