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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방안전점건 한층 강화

용인신문 기자  2001.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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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송병일)는 이달 말일까지 대형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폭적으로 강화된 소방안점점검을 실시하고 관내 주유소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소방시설의 오작동과 소방시설을 상습 정지시킨 업소, 비상구 폐쇄, 물건적치, 창문밀폐 및 밀실구조로 인해 화재가 예상되는 업소를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검사결과 소방법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명령 및 입건 등 강력한 법집행을 통해 검찰에 구속수사 및 법정최고형까지 집행된다”고 소방서는 덧붙였다.
한편 소방서는 지난 20일∼21일까지 관내 주유소 석유판매업소 위험물안전관리자 441명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