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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훈 경남여객 사장 취임

용인신문 기자  2001.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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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향토기업인 경남여객 6대 사장에 경남여객 창업주의 손주인 남경훈씨(34)가 지난 1일자로 취임했다.
남경훈 사장은 서울 경복고등학교와 서울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공군장교로 입대, 중위 전역을 마친후 (주)대우를 거쳐 이번에 경남여객 사장에 취임했다. 경남여객은 지난 59년 5월 1일 남상학씨를 창업주로 용인에서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