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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에 술판 잡화점 적발

용인신문 기자  2001.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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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잡화점 주인이 10대 고교생에게 술팔다 적발.
경찰에 따르면 이동면 천리에서 D상회를 운영하며 잡화를 파는 이아무개(77·남)씨가 지난 21일 이아무개(17·남)군에게 소주를 판 혐의로 적발. 한편 이씨는 해당 파출소장에 의해 임의동행 후 불구속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