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시정뉴스 달라졌다"

용인신문 기자  2001.03.23 00:00:00

기사프린트

딱딱한 행사위주 보도 탈피
전문리포터 통한 레포츠 탐방등 신선한 기획
사토불법매립장 밀착취재 현장성과 행동감 강화

시정 뉴스가 달라지고 있다. 기존 행사위주의 보도에서 탈피 시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한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새롭게 변화를 꾀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딱딱한 시정뉴스의 틀을 과감히 탈피해 관내에 소재한 ‘중소기업탐방’과 전문리포터를 통한 스키 승마 패러글아이딩 스킨스쿠버 등의 ‘레포츠탐방’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시민들의 시사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토불법매립장’의 장면을 밀착취재 하는 등 현장성과 생동감 넘치는 시정뉴스로 다시 태어난다.
또한 계간으로 발행돼는 용인소식지의 지면을 확대하는 한편 시민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편집방향을 수립해 달라지고 있는 시민들의 기호와 입맛에 부응할 예정이다.
한편 시정뉴스는 지난 94년도에 출발해 관내 6개 유선방송사에 격주 15분 분량으로 방송되다 올해부터 주 1편씩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