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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화학차 도입 산불예방 총력

용인신문 기자  2001.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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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송병일)는 지난 28일 고성능 화학소방차를 도입하는 한편 지난 31일 김량장동 옷샘약수터 등 5개소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활동을 펼쳤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학차는 달리면서도 방수하여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차량으로 포방수는 70m 이상의 거리까지 방소가 가능하고 야간화재시 현장을 비춰주는 진압작전용 비상발전기와 조명기가 부착돼 있어 뛰어난 소화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1일의 산불조심 캠페인에서는 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 소방관 등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전단을 배포하는 등 각 지역별 등산로 6개소에서 예방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