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이후 40년 민주화운동을 한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이 (5·16 주체인) 총리의 일갈에 날아갔다는 것은 우리 역사의 아이러니다."(안동선 국민회의 지도위의장, 김종필 총리의 요구로 김영배 대행이 전격 경질된 것을 비판하며) "기소된 지 반년이 되도록 재판부가 피고인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있으니 사법제도의 가치가 의문시된다."(서울지법 이호원 부장판사, 수뢰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백남치 한나라당 의원이 국회회기 등을 이유로 계속 공판장에 나오지 않자)
“센터링도 헤딩슛도, 심지어 골키퍼까지도 대통령이 혼자 하려 하고 있다.”(이원복 한나라당 의원, 7월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