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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지국에 불, 1명 사망

용인신문 기자  2001.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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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후 11시 25분께 용인시 마평동 소재 동아일보 용인지국 사무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던 신문 배달원 박주상(44·마평동)씨가 숨졌다. 불은 단층 슬라브 건물 일부를 태워 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