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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 이혼강요하다 쇠고랑

용인신문 기자  2001.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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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관계인 내연의 여자에게 남편과 헤어지라고 강요하다 쇠고랑.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 11일 수지읍에서 민속마을을 운영하는 이아무개(45·여)씨와 불륜관계에 있던 신원불명의 남자가 박아무개(37·여)씨와 공모해 승용차로 음식배달을 가는 이씨의 조수석과 뒷자리에 승차해 머리채를 잡아 흔드는 등 상해를 입혔다고.
이들은 해당 파출소의 범인 소재파악에 의해 지난 27일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