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환 시장은 ‘제56회 식목의 날’을 전후로 지역내 중앙부처 식목행사장에 일일이 들러 환담을 나누는 등 시정홍보에 바쁜 일정을 보냈다.
중앙부처의 식목행사 유치에 남다른 신경을 써온 것으로 알려진 예시장은 지난 5일 이동면 천리를 필두로 모현면 매산리의 식목행사장을 들른 대법원 재경법원 변재승 행정처장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예시장은 같은 장소에서 뒤이어 도착한 정동수 환경부 차관과 날씨 얘기로 5분간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예시장은 김대중 대통령의 선영이 있는 묘봉리를 잠시 들른 후 백암면 옥산리의 행자부 식목행사장을 방문해 실국장들과 점심식사를 같이 했다.
한편 예시장은 지난 4일 원삼면 학일리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식목행사장을 방문하고 지난 7일 남사면 봉명리에서 식목행사를 벌인 건교부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