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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단속 공익요원 폭행당해

용인신문 기자  2001.04.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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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지역에 차를 세워놓고 이를 단속하던 공익근무요원을 폭행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입게된 40대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윤아무개(45·남)씨가 자신의 사무소 앞에 세워둔 차에 스티커를 부착한 공익근무요원 홍아무개(22·남)씨의 얼굴에 뺨을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