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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시켜 성폭행 하려다 철차안 20대

용인신문 기자  1999.0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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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주문을 빙자해 배달온 다방 종업원 성폭행하려던 20대 노동자가 경찰에 입건.용인경찰서는 15일 이아무개씨(29·기흥읍)에 대해 강간치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이씨는 지난 14일 밤 11시30분께 기흥읍 S다방에 커피를 주문한 뒤 배달온 이 다방 종업원 김아무개양(21)을 마구 때린뒤 성폭행하려다 비명을 듣고 달려온 같은 다방 종업원 황아무개군(19)에 들켜 미수에 그친 혐의.